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
4주 후, 내 폰에 내가 만든 앱이 있습니다 — 그리고 혼자서도 다시 만들 수 있는 기본기
4주 후, 내 폰에 내가 만든 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혼자서도 다시 만들 수 있는 기본기가 남습니다.
매일 약학·보건·제약바이오 자료를 자동으로 모으고,
AI가 세 줄로 요약해 주는 앱.
앱스토어에서 내려받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홈화면에 올립니다.

🎬 트랙 특징 요약
• 4주 코스 · VOD 8개 (편당 최대 1시간)
• 24시간 슬랙 질답 · 1:1 오피스아워 (막힐 땐 질문하세요)
• 대상: 코딩 경험 없는 약사·제약인 (준비물: 맥 또는 윈도우 노트북)

아무것도 몰라도 바이브코딩이 된다?
그 말, 절반은 거짓말입니다.
AI가 지금처럼 발전하기 전,
제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가장 막막했던 말이 있습니다.
"일단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라. 만들면서 배우면 된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일단 만들어봐라”는 너무 막막한 말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ㅡ
요즘 바이브코딩 강의 광고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코딩 1도 몰라도 됩니다. AI가 다 해줍니다."
비록 AI가 코드를 대신 써준다고 해도,
직접 해보신 분은 압니다.
AI에게 시키면 뭔가 만들어지긴 합니다.
그런데 에러가 나는 순간 멈추게 됩니다.
화면에 뜬 빨간 글씨가 무슨 뜻일까..?
AI에게 뭐라고 다시 시켜야 할까..?
ㅡ
그래서 이 트랙은 “그냥 만들다 보면 됩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되는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잡으면서,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봅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4주 후, 제가 없어도 여러분 스스로 다음 앱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
매달 새로운 AI 툴을 쫓아다니게 만들지 않습니다.
공포를 조장해서 다음 강의를 팔지 않습니다.
기본이 탄탄하면, 트렌드는 스스로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기초 없는 바이브코딩은 답답함에서 끝납니다.
"이런 앱 있으면 좋겠는데.."
그 생각, 올해만 몇 번째인가요?
🏪 약국에서
재고 정리와 서류 작업을 반복하다가.
'이거, 자동으로 되면 좋겠는데..'
🏥 병원에서
위원회 보고 자료와 신약 정보를 정리하다가.
'이런 것만 골라 주는 서비스는 왜 없지?'
🏢 회사에서
아침마다 경쟁사·규제 소식을 훑다가.
'누가 요약 좀 해줬으면.'
아이디어가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그걸 현실로 만들 방법이 없었을 뿐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코딩을 따로 배우거나, 개발자를 찾아야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본업이 있는
약사·제약인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코딩을 업으로 삼지 않아도,
AI와 함께 내 아이디어를 작동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는 묵혀두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1/ 4주 후 여러분 폰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앱
2/ 그 앱을 혼자서도 다시 만들 수 있는 기본기
📱 4주 동안 만드는 앱
✅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약학·보건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 수집된 자료마다 AI가 3줄 요약을 붙입니다. 모든 요약에는 원문 링크가 달립니다.
✅ 내 관심 분야에 맞게 소스를 조정하고, 커넥터로 논문까지 연결합니다.
✅ 앱스토어 없이 폰 홈화면 아이콘으로 열리는 웹앱(PWA)입니다.
✅ 수업이 끝나도 여러분 소유로 계속 돌아갑니다.
손에 잡히는 결과물이 하나씩 쌓입니다.
첫날 화면에 뜨는 내 이름부터,
마지막 날 매일 저절로 돌아가는 자동화까지.
완주는 의지가 아니라 설계의 결과여야 합니다.
📅 2기 프로그램 일정
총 4주에 걸쳐 8개의 VOD를 시청하고,
각 주차마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합니다.
[필수] 7/20(월) 8pm : 프로그램 OT
[필수] 7/21(화) 8pm : AI native thinking 강의
[선택] 7/25(토) 5-7pm : 2기 오프라인 네트워킹
[필수] 8/17(월) 5-7pm : 성장 공유회 (온·오프라인 병행)
1️⃣ 1주차 — "된다"는 감각
1회차 · 화면에 내 이름이 뜨는 첫 페이지
첫 시간에 이론 대신, 여러분 이름이 뜬 웹페이지를 직접 만듭니다.
'내가 만든 게 돌아간다'는 경험이 첫날 옵니다.
2회차 · 빈 앱을 세상에 배포
아직 빈 껍데기지만 인터넷에 올리고 폰 홈화면에 아이콘으로 답니다.
이날부터 그건 예제가 아니라 '내 앱'입니다.
2️⃣ 2주차 — 설계하는 법
3회차 · 앱 설계
기획서와 데이터 흐름도를 쓰고 빈 목록 화면을 만듭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려면 시키는 사람 머릿속에 그림이 있어야 합니다.
4회차 · 요약 프롬프트 설계 + CLAUDE.md
내 앱의 AI가 무엇을 어떻게 요약할지 직접 설계합니다.
프롬프트/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3️⃣ 3주차 — 진짜 데이터, 진짜 AI
5회차 · 실제 자료 수집(RSS)
진짜 데이터가 들어오면 에러도 진짜로 납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잡으며 디버깅 루프를 몸에 익힙니다.
6회차 · Claude API 연결
수집된 자료마다 AI가 3줄 요약을 붙입니다.
내 앱이 AI를 부리기 시작하는 날입니다.
4️⃣ 4주차 — 자동화, 그리고 자립
7회차 · 매일 자동으로
크론(정해진 시간에 저절로 실행되는 예약 장치)으로 수집과 요약이 매일 알아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8회차 · 개인화 + 실사용 검증
내 관심사에 맞는 소스로 다듬고 실제로 써보며 마감합니다.
4주간의 결과물은 8월 17일(월) 성장 공유회에서 서로 공유하며 마무리합니다.
본 수업과 별도 시간이며,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합니다.
기초 개념 8가지를 몰아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클로드코드 / 프론트엔드·백엔드 / Git / 로컬과 배포 /
에러·디버깅 루프 / 라이브러리 / API·JSON / 환경변수·비밀키
이 여덟 가지가 커리큘럼 곳곳에 박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겪은 직후에 1–2분씩 짚습니다.
배포를 해 본 직후에 '로컬과 배포'를,
에러를 만난 직후에 '디버깅 루프'를.
'나만 뒤처지면 어쩌지'가 어렵도록 설계했습니다
매 회차 제이슨의 정답 스타터 코드가 제공됩니다.
길을 잃어도 언제든 정답 지점에서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각자의 속도로 진행하지만 막힌 순간에 혼자 두지 않습니다.
24시간 슬랙 질답 & 예약제 1:1 오피스아워를 진행합니다.
만드는 원칙을 함께 설명합니다
AI 요약에는 한계 고지를 붙이고
모든 요약에 원문 링크를 겁니다.
저작권을 지키고, API 키 같은 비밀 정보를 다루는
보안 원칙을 배웁니다.
도구는 새것이어도 직업윤리는 이어집니다.
스탠포드에서 AI를 연구하는
“약사”의 노하우를 전달합니다.
제이슨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원
스탠포드대학교 박사과정에서 AI 개발 연구
대한약사회 미래약사위원회 위원
약토피아/대한약사회/경남약사회 AI 강의 진행 경험

저는 개발자로 출발한 사람은 아닙니다.
약사로 출발했고,
다양한 약학분야 연구를 하면서 AI를 공부했고
직접 바이브코딩을 시도하며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당장은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지만,나중에 알고 보니 구조가 엉망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됩니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대신 시작할 때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하는지
무엇을 알아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지
어떤 개념을 알아야 AI에게 더 정확히 지시할 수 있는지를
함께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단계는,
각자의 아이디어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기초 트랙은 모두가 같은 앱을 만들며
바이브코딩의 기본기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이후에는 각자의 약국 업무, 제약회사 업무,
연구 주제, 콘텐츠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내가 정말 만들고 싶었던 것”을 직접 구현하는
심화 트랙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제가 가장 자신있는 부분 중 하나는
매우 다양한 분야를 넓게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배경의
약사·제약인·연구자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방향 설정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2기는 그 준비 단계입니다.
먼저 하나의 앱을 끝까지 만들어보며,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감각을 익힙니다.
완주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온라인 강의가 멈추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막혔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 트랙은 지식은 영상으로 전하고 막힘은 사람이 풉니다.
🎬 수업 영상 8편 — 편당 1시간 이내, 편한 시간에 수강
영상은 매주 2편씩 순차 공개됩니다.
정해진 접속 시간이 없어
약국 마감 후, 퇴근 후, 새벽 당직, 주말 오전 등
각자의 시간에 보고 몇 번이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슬랙 — 24시간 질답 + 매일 넛지
영상을 보다 막히면 막힌 화면 그대로 질문을 올립니다.
운영진이 슬랙에 24시간 상주하며 답합니다.
여기에 매일의 넛지가 더해져 혼자 공부할 때 끊기기 쉬운 흐름을 붙잡아 줍니다.
🤝 예약제 1:1 오피스아워
글 몇 줄로는 안 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화면을 같이 봐야 풀립니다.
강사와 1:1로 내 화면을 놓고 막힌 지점을 함께 풉니다.
이 수업의 정원이 제한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 매주 과제 인증
⭐️ 킥아웃 제도 시행 !!!
필수 세션 무단 불참, 각 주차 주어지는 미션을 3회 이상 완료하지 못할 경우 킥아웃됩니다.
킥아웃 된 분들은 약토피아 슬랙 접근이 제한되며,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정원은 마케팅 장치가 아니라 물리적인 한계입니다.
* 오피스아워 1:1 상담이 실제로 감당 가능한 인원까지만 받습니다.
혼자서는 쉽게 지치고,
멀리가지 못합니다
바이브코딩은 강의 하나를 듣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결국 내 손으로 계속 만져보고, 막히고, 질문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혼자 하면 쉽게 지칩니다.
특히 본업이 따로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도구를 꾸준히 익히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같이 하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보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서 힌트를 얻고
혼자였다면 놓쳤을 방향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서로 질문하며 영감을 얻는 약토피아 슬랙

비용 및 완주 혜택
110만원에는 방금 보신 전부가 포함됩니다.
(VOD 8편, 24시간 슬랙 질답, 예약제 1:1 오피스아워, 매주 과제 인증)
⭐️ 선착순 15명만 모집합니다
4주 뒤 변화한 모습은 이렇습니다
📱 매일 저절로 돌아가는 나의 오늘의 뉴스 요약 앱
🧠 다음 앱을 혼자 만들 수 있는 기본기 장착
👥
4주 후 출근길, 여러분의 폰에는
직접 만든 앱이 오늘 아침 자료를 요약해 두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혹은 약국 문을 열기 전에
홈 화면의 아이콘을 누릅니다.
밤사이 올라온 약학·보건 소식이
세 줄씩 요약되어 기다립니다.
어느 앱스토어에도 없는 앱입니다.
만든 사람이 당신이니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다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이제는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
당신은 이제 만드는 법을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