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열정을 보여주시며
나만의 자동화를 점점 이루고 계신
<1/2기 문종은님>
그리고 그걸 혼자서도 다시 만들 수 있는
기본기가 남습니다
매일 약학·보건·제약바이오 자료를 자동으로 모으고,
AI가 세 줄로 요약해 주는 앱
앱스토어에서 내려받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홈화면에 올립니다
AI가 지금처럼 발전하기 전,
제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가장 막막했던 말이 있습니다
일단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라.
만들면서 배우면 된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일단 만들어봐라”는 너무 막막한 말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바이브코딩 강의들도 있습니다
코딩 1도 몰라도 됩니다.
AI가 다 해줍니다.
비록 AI가 코드를 대신 써준다고 해도,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시행착오가 너무 많아집니다
직접 해보신 분은 압니다
AI에게 시키면 뭔가 만들어지긴 합니다
그런데 에러가 나는 순간 멈추게 됩니다
화면에 뜬 빨간 글씨가 무슨 뜻일까..?
AI에게 뭐라고 다시 시켜야 할까..?
그래서 이 트랙은
“그냥 만들다 보면 됩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되는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잡으면서,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봅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4주 후, 제가 없어도
여러분 스스로
다음 앱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
매달 새로운 AI 툴을 쫓아다니게 만들지 않습니다
FOMO를 조장하지 않습니다
기본이 탄탄하면,
트렌드는 스스로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기초 없는 바이브코딩은
답답함에서 끝납니다
🏪약국에서재고 정리와 서류 작업을 반복하다가
'이거 자동으로 되면 좋겠는데..'
🏥병원에서위원회 보고 자료와
신약 정보를 정리하다가
'이런 것만 골라 주는 서비스는 왜 없지?'
🏢회사에서아침마다 경쟁사 및
규제 소식을 훑다가
'누가 요약 좀 해줬으면'
아이디어가 없었던 적은 없습니다
그걸 현실로 만들 방법이 없었을 뿐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코딩을 따로 배우거나, 개발자를 찾아야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본업이 있는
약사·제약인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코딩을 업으로 삼지 않아도,
AI와 함께 내 아이디어를 작동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는 묵혀두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첫날 화면에 뜨는 내 이름부터,
마지막 날 매일 저절로 돌아가는 자동화까지
총 4주에 걸쳐 8개의 VOD를 시청하고,
각 주차마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합니다
이 여덟 가지가 커리큘럼 곳곳에 박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겪은 직후에 1–2분씩 짚습니다
배포를 해 본 직후에 '로컬과 배포'를,
에러를 만난 직후에 '디버깅 루프'를
매 회차 제이슨의 정답 스타터 코드가 제공됩니다
길을 잃어도 언제든 정답 지점에서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각자의 속도로 진행하지만
막힌 순간에 혼자 두지 않습니다
24시간 슬랙 질답 & 예약제 1:1 오피스아워를 진행합니다
AI 요약에는 한계 고지를 붙이고
모든 요약에 원문 링크를 겁니다
저작권을 지키고, API 키 같은 비밀 정보를 다루는
보안 원칙을 배웁니다
도구는 새것이어도 직업윤리는 이어집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필수 세션 참여가 어렵다면,
신청 시 꼭 함께 알려주세요!
아래는 2기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에 참여한 멤버분들이
성장공유회 발표자료로 제출하신 내용 중 일부입니다
꾸준한 열정을 보여주시며
나만의 자동화를 점점 이루고 계신
<1/2기 문종은님>
'젊은 약사님들 사이에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라고 말씀하시지만
사실상 가장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계신
26년차 약사 <1/2기 동글이님>
많은 바이브코딩 강의를 고민하다가
약토피아에 대한 신뢰로 트랙에 참여하신
<2기 이찬휘님>
약토피아 약대생 서포터즈로 참여하신
약대 4학년 <2기 이지연님>
호기심에서 시작해 막연함을 극복하고
뉴스 큐레이션 앱을 완성한
<2기 정원이님>
"코딩을 몰라도,
나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3기 강동완님>
저는 개발자로 출발한 사람은 아닙니다
약사로 출발했고,
다양한 약학분야 연구를 하면서 AI를 공부했고
직접 바이브코딩을 시도하며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당장은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구조가 엉망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됩니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함께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은 모두가 같은 앱을 만들며
바이브코딩의 기본기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각자의 약국 업무, 제약회사 업무,
연구 주제, 콘텐츠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내가 정말 만들고 싶었던 것”을 직접 구현하는
<빌더 심화 트랙>도 3기부터 함께 진행됩니다
제가 가장 자신있는 부분 중 하나는
매우 다양한 분야를 넓게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배경의
약사·제약인·연구자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방향 설정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트랙은 그 준비 단계입니다
먼저 하나의 앱을 끝까지 만들어보며,
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감각을 익힙니다
온라인 강의가 멈추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막혔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 트랙은 지식은 영상으로 전하고
막힘은 사람이 풉니다
편당 1시간 이내, 편한 시간에 수강
영상은 매주 2편씩 순차 공개됩니다
정해진 접속 시간이 없어
약국 마감 후, 퇴근 후, 새벽 당직, 주말 오전 등
각자 편한 시간에 몇 번이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24시간 질답 + 매일 넛지
영상을 보다 막히면 막힌 화면 그대로 질문을 올립니다.
운영진이 슬랙에 24시간 상주하며 답합니다
여기에 매일의 넛지가 더해져
혼자 공부할 때 끊기기 쉬운 흐름을 붙잡아 줍니다
글 몇 줄로는 안 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화면을 같이 봐야 풀립니다
강사와 1:1로 내 화면을 놓고
막힌 지점을 함께 풉니다
이 수업의 정원이 제한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매회 결과물이 남는 커리큘럼이라
과제는 별도 숙제가 아니라
내 앱의 다음 조각입니다
필수 세션 무단 불참, 각 주차 주어지는 미션을 3회 이상 완료하지 못할 경우 킥아웃됩니다
킥아웃 된 분들은 약토피아 슬랙 접근이 제한되며,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바이브코딩은 강의 하나를 듣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결국 내 손으로 계속 만져보고, 막히고, 질문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혼자 하면 쉽게 지칩니다
특히 본업이 따로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도구를 꾸준히 익히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같이 하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보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서 힌트를 얻고
혼자였다면 놓쳤을 방향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질문하며 영감을 얻는 약토피아 슬랙
약토피아 오프라인 네트워킹
출근길 지하철에서, 혹은 약국 문을 열기 전에
홈 화면의 아이콘을 누릅니다
밤사이 올라온 약학·보건 소식이
세 줄씩 요약되어 기다립니다
어느 앱스토어에도 없는 앱입니다.
만든 사람이 당신이니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다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이제는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
당신은 이제
만드는 법을 압니다
수강료는 77만원입니다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환불 가능하며,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능한 점 참고해주세요
모집 기간: 10/12(월)~10/25(일) 23:59까지
*프로그램 관련 기타 문의 사항은 여기(약디 1:1 오픈카톡)로 보내주세요
이 트랙의 대상이 바로 코딩 경험 없는 약사·제약인입니다. 도구는 Claude Code 하나로, 검은 터미널 창은 열지 않습니다. 파일·에러·API 같은 기초는 앱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겪은 직후 1–2분씩 짚습니다.
맥 또는 윈도우 노트북이 필요하고, 원활한 참여를 위해 클로드 유료 플랜 구독이 필요합니다.
필수 세션 무단 불참, 주차별 미션 3회 이상 미완료 시 킥아웃되며 슬랙 접근이 제한되고 환불이 불가합니다. 1:1 오피스아워를 실제로 감당 가능한 인원까지만 받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접속 시간이 없습니다. 매주 2편씩 순차 공개되며 약국 마감 후, 새벽 당직, 주말 오전 등 각자의 시간에 몇 번이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