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토피아 운영진 약디입니다 🙂
1호 레터를 재밌게 읽어주셔서, 떨림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2호 레터를 써봅니다.
2026년 10월 첫 주,
약토피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
조용히 (하지만 빡세게..)
진행 중인 자산관리 트랙 💵
[약토피아 x 에버히어로] 콜라보로 진행하는 자산관리 트랙이 벌써 2주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분명 전체 커리큘럼 VOD 8개라고 하셨는데..
1, 2주차 VOD만 벌써 9개.. 실화인가요? ㅇㅁㅇ
열정 넘치는 에버히어로 강사님들 덕분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저랑 제이슨님도 자산관리 트랙 미션을 수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last minute 인증을 곁들인ㅎㅎ
멤버 분들이 일요일 밤에 몰아서 인증하시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_^
자산관리 트랙 2주차 VOD도 얼른 봐야되는데.. 큰일 났다^^
멤버분들도 화이팅입니다!!
3기 트랙은 끝을 향해 가는 중
막판 스퍼트 내고 있어요🔥
이번 주 일요일(10/11) 성장공유회를 끝으로 3기 트랙이 마무리 되는데요.
정신없이 미션 수행하다보면 4주가 금방 지나가죠..?
세 트랙 모두 3주차 올인증 하셨답니다!! (박수👏👏👏)
약디의 마음을 울린(?) 가장 인상 깊었던 인증들 몇 개 소개해볼게요.
AI-driven 퍼스널브랜딩 트랙
콘텐츠 디자인 관련 세션이나 번개 꼭 진행해보겠습니다!!
모든 멤버분들께 3주차 1:1 미션 피드백도 드렸어요!
(분량이 너무 많아서 사진 업로드는 포기 ^^;;)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
세 트랙 통틀어 가장 빠르게 미션 인증해주시는 얼리버드 동완님👍
얼리버드 멤버 분들께 뭐라도 더 제공드리고 싶은 운영진~
빌더 심화 트랙
3주차에 제이슨님과 1:1 미팅을 진행한 빌더 심화 트랙!
써비님 속이 확 뚫리셨다고 해서 너무 기뻤답니다🥰
회색 네모 박스가 궁금한 분들은 오프라인 모임 나오시면 알려드릴게요~ㅎㅎ
바쁜 본업 와중에도
챌린지 완주한 여러분이
이 나라(약토피아)의 챔피언입니다🏆
🎵🎶🎤
바꾸챌 완주한 고고링님 (챔피언)
클아챌 완주한 지연님 (챔피언)
임비챌 완주한 종은님, 동완님 (챔피언)
뚜또님, 채채님 (챔피언) 고고링님, 혜인님
챔피언~~~!🔥
👇 임비챌 완주하고
예일대 수료증 받으신 멤버분들 자랑 타임
지금은 10월 챌린지 신청기간!
(~10/11 일 23:59)
[멤버 대시보드 > 챌린지] 탭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각 챌린지 카드 클릭하면 설명도 나와있어요.
10월에 새로 생긴 트윈챌은 1자리 남았답니다!!
이번에 콘꾸챌 진짜 열렸으면 좋겠는데..
두 분 더 신청해주시면 열리거든요…!
”적절한 강제성 + 피어리뷰”와 함께라면
콘텐츠 퀄리티 수직 상승할 수 있는데..
함께 하실 분?🥹
임비챌, 클아챌, 바꾸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요일까지 신청이에요)
이번주 일요일(10/11),
잊지 않으셨죠?
<원데이클래스 & 정기 meet-up>
3기 성장공유회도 함께💚
#all-공지사항 채널에 말씀드린 것처럼 <약국 상담 대시보드 만들기>라는 큰 주제 하에 총 5번의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는데요.
첫 번째 클래스가 바로 이번주 일요일(10/11)입니다!
이번에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다음 번에 꼭 함께해요!!
원데이클래스 끝나고 같은 장소에서 정기 meet-up (feat. 3기 성장공유회)이 진행됩니다!
정기 meet-up은 온오프라인 병행하기 때문에 멀리 사시는 분들도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
성장공유회야말로 약토피아 트랙의 꽃이거든요🌸
같은 트랙을 진행했지만, 멤버분들의 결과와 경험은 각인각색이어서 보고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1, 2기 & 멤버십 분들도 참석하시면 좋은 시간이 될 거에요!! (끝나고 뒤풀이도 같이 가요🍗)
10월 첫 번째 웨비나도 무사히 완료👍
주제는 <영양제 상담 대시보드 만들기> 였습니다!
‘실습형’ 웨비나를 원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10월 두 번째 웨비나는 최대한 직접 실습하실 수 있는 형태로 기획해 볼 예정입니다.
원하는 주제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주세요ㅎㅎ
쑥스러운(?) 분들은 아래 익명 건의함에 넣어주셔도 좋아요!!
여전히 굳건하다
열정온도 TOP 3 주인공🔥
슬랙에 글을 쓰고, 반응을 남기면 열정온도가 올라가요.
[멤버 대시보드 > 열정온도] 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New 언더독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아!!
2026년 10월 1주 기준 TOP 3 멤버를 소개합니다🏅
Special thanks to 동글이님, 혜인님, 써비님💚
🗓️ Upcoming 약토피아 일정
- 10/7(수)-10/11(일) : 10월 챌린지 신청기간
- 10/11(일) 1-4:30pm : <영양제 상담 대시보드> 원데이클래스
- 10/11(일) 5-7pm : 정기 meet-up (feat. 3기 성장공유회)
- 10/15(목) 8pm : 10월 두 번째 웨비나
- 10/12(월)-10/25(일) : 4기 모집기간
- 10/26(일) : 4기 OT
[멤버 대시보드 > 일정] 탭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약디의 메시지
커뮤니티지기로서 멤버분들이 만족하고 계시는지 항상 궁금한 약디입니다..👀☺️
불편하거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언제든지 저희 운영진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슬랙 스레드 지분을 제가 거의 90% 정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ㅎㅎ 앞으로 여러분들이 더 편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
콘텐츠 서퍼로서,
매일 유튜브를 종횡무진하고 있는데요.
(??? : 약디님 일 안 하고 뭐하세요?)
콘텐츠 서핑을 하던 중,
마음에 깊이 와닿은 글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진정한 영향력은 소리 없이 번져 갑니다.
개인의 삶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건 단순한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에도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진리를 말한다는 명분 아래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도 스스로 의롭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그런 의로움에는 변화의 능력이 없습니다. 사랑의 삶은 말보다 더 큰 소리를 내며 선한 영항력을 끼칩니다.
저희가 몸담고 있는 약업계는 사람의 건강과 삶에 맞닿아 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네는 한마디, 환자분을 대하는 태도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때로는 꼭 필요했던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이다 보니, 더 엄격한 잣대와 평가를 마주하는 순간도 많습니다. 특히 매일 많은 분을 만나는 약국 약사님들은 사람에 치이고 상처받는 날도 종종 있으실 텐데요. 그럴 때마다 '진정한 영향력'을 떠올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건네는 진리에 사랑까지 더해진다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멤버 분들이 지치는 순간에, 약토피아가 업무적으로는 물론 심적으로도 도움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쑥스러운(?) 편지를 끝으로,
2호 레터를 마무리해볼까 하는데요!ㅎㅎ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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