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뚜또님>
"가장 도움이 된 것은 me.md에서 시작해
방향성을 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약국, 병원, 회사, 연구실을 벗어나도
홀로 설 수 있는 나만의 자리를 만듭니다
약사·제약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콘텐츠 자산으로 바꾸는 4주 과정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AI로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고민과 실행을 반복한 결과
정신과약 강의, 임상통계 스터디를 운영하고
medical writing 외주를 받던 1인 기업을 거쳐
지금은 약사,제약인 대상 AI 커뮤니티 및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 약사/약대생 단체에서 AI 교육을 진행하고
모교 커리어데이에 연사로 초청받으며
대한약사회 미래약사위원에도 위촉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콘텐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쌓은 콘텐츠들은 사람들이
“약디”를 찾게하는 이유가 되어주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변하지 않는
'나여야 하는 이유' 만들기
제가 했으니, 여러분들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럿이 함께하면
AI라는 동반자가 있다면
더 빠르게,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약국만의 상담 브로셔,
나만의 약물/질환 자료를 만들고 싶어요
🗞️제약뉴스와 논문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내 관점에서 정리해 아카이빙 해보고 싶어요
👩🏻💼내가 어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인지
더 분명하게 보여주고 알리고 싶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앞으로 내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고 발전시키고 싶어요
결국 내가 보고, 배우고, 경험해온 것들.
내 안에만 있던 전문성/노하우/인사이트를
바깥으로 꺼내는 일입니다
즉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고
콘텐츠 제작은 곧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입니다
저는 현재
링크드인 5370명, 인스타그램 4200명
블로그 1400명, 뉴스레터 680명
오픈카톡방 650명, 스레드 2700명
팔로워/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인플루언서”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저는 비교적 적은 팔로워에도
홀로 서기 & 수익화가 가능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사업을 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약토피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열었습니다.
약국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퇴근 후 꾸준히 콘텐츠를 올렸습니다.
파트타임 약국까지 그만두고 링크드인을 시작했고
이후 1년 동안 팔로워 2000명대에서
콘텐츠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으로
N천만원 이상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아직 완성된 커리어, 뾰족한 전문성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관심 분야, 공부한 내용, 실습 경험,
논문 정리, 진로 고민도
충분히 콘텐츠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약토피아 <AI-driven 퍼스널브랜딩 트랙>은
이미 유명한 사람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이제부터 나의 방향을 선명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과정입니다
4주 동안 방향을 정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AI로 지속 가능한 제작 시스템까지 구축합니다
me.md 만들기4주간 총 11개 VOD
VOD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통한 실습
미션 완주를 돕는 체계적인 시스템
두 번의 오프라인 네트워킹 기회
24시간 편하게 질문 가능한 슬랙 환경이 제공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필수 세션 참여가 어렵다면,
신청 시 꼭 함께 알려주세요!
필수 세션 무단 불참, 각 주차 미션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킥아웃됩니다.
약토피아 슬랙 접근이 제한되며,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예) 1주차 미션 불이행
→ 2주차부터 프로그램 참여 불가
아래는 AI-driven 퍼스널 브랜딩 트랙에 참여한 멤버분들이
성장공유회 발표자료로 제출하신 내용 중 일부입니다
<2기 뚜또님>
"가장 도움이 된 것은 me.md에서 시작해
방향성을 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2기 시루님>
"계속 생각만 하던 걸 진짜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가장 큰 성과인 것 같아요"
<2기 신민정님>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조차 모를 때는
새로운 걸 시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Claude가 막연하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2기 하신애님>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귀한 프로그램입니다"
<2기 김채정님>
"AI를 구경하던 사람에서, 직접 활용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3기 클로이님>
"혼자 고민하던 시간이, AI 동료와 토론하는 시간으로"
<3기 셀리님>
"시작 전 걱정이 무색해졌어요. 콘텐츠 발행은 물론,
AI를 다른 방면으로도 더 잘 써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신약개발(유기의약화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뒤
회사에서 medical writer로서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하였고,
5개 이상의 지역 약국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콘텐츠 강의에서는 배울 수 없는
약학 도메인 안에서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 및 인적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콘텐츠는 전략적으로 만들어야하고
이 과정이 지속 가능해야 합니다
약디가 쌓아온 콘텐츠 제작 AI 활용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었습니다
해본 사람만 아는 실전 AI 활용법을 전해드립니다
혼자 배우고 흩어지는 강의가 아닙니다
약토피아 슬랙에서
체계적인 미션 인증 제도 및 활발한 넛지를 통해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약토피아 2기 <AI-driven 퍼스널 브랜딩 트랙> 활동 내역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할 수 있고,
공통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의
온라인/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언제든지 자유롭게 질문 가능
약토피아 오프라인 네트워킹 후기
여러분에게 남는 것은 단순히 몇 개의 게시글이나 카드뉴스가 아닙니다
내가 어떤 경험을 해왔고
어떤 주제를 오래 가져갈 수 있으며
어떤 플랫폼에서
누구를 타겟해야 하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가 남습니다
막연히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가 아니라
내 경력, 전공, 현장 경험, 관심사를 바탕으로
어떤 주제를 다룰지 정리하게 됩니다
약국 상담 경험,
제약 실무에서 쌓은 인사이트,
논문을 읽으며 생긴 질문,
커리어 전환 과정에서의 고민까지.
흩어져 있던 경험들이
나만의 콘텐츠 자산으로 정리됩니다
타겟 오디언스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주제를 찾고
플랫폼에 맞게 콘텐츠로 바꾸는 방법을 배웁니다
링크드인,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무작정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목적과 타겟에 맞는 채널을 선택하고,
그 안에서 지속 가능하게 쌓아갈 구조를 만듭니다
콘텐츠를 오래 지속하려면 의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를 활용해 내 문체, 내 관점,
내 콘텐츠 흐름을 반영한 제작 시스템을 만듭니다
AI가 대신 말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더 빠르고 정돈된 방식으로 꺼낼 수 있게 합니다
혼자라면 미뤘을 일도 함께하면 실제 결과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약토피아 슬랙에서 미션을 인증하고,
막히는 지점을 질문하고,
다른 멤버들의 결과물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얻게 됩니다
기수 활동이 끝난 뒤에도 멤버십을 통해
최신 AI 인사이트, Q&A, 웨비나, 네트워킹이 이어집니다
4주가 끝이 아닙니다
약학이라는 도메인을 공유하고
AI를 통해 전문성에 깊이를 더하는 사람들과
계속 연결되는 시작점입니다
수강료는 77만원입니다.
모집 기간: 10/12(월)~10/25(일) 23:59까지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단순히 VOD만 제공하는 트랙이 아님을 느끼셨을 거에요.
활발한 피드백, 넛지, Q&A, 네트워킹을 위해
약디가 책임지고 케어할 수 있는 정원만 모집합니다.
지금까지 약토피아를 지켜보신 분들은
강의, 스터디, 웨비나부터
인스타/링크드인 게시글, 카톡방 공지글 하나까지
항상 진심을 담아 운영해 온 것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진심을 더욱 가까이서 함께 나눌
열정있는 약사/제약인 분들을 기다립니다💚
어렵게 쌓아온 콘텐츠 제작 & AI 활용 노하우를
제가 투자한 비용의 1/10 이하 가격으로 아낌없이 드립니다.
(+ 시간, 노력, 경험은 돈으로 환산할 수가 없죠)
수없이 마주한 (겪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를 최대한 피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무엇보다 '약토피아'라는 커뮤니티에서
외롭지 않게, 즐겁게 성장하며
VOD에 포함되지 않는 AI 인사이트까지
슬랙에서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환불 가능하며,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능한 점 참고해주세요.
*프로그램 관련 기타 문의 사항은 여기(약디 1:1 오픈카톡)로 보내주세요
약사·제약인 대상 트랙입니다. 개국·근무·병원·공직 약사, 제약·바이오 실무, 아카데미아 연구직, 대학원생·학부생, 커리어 전환기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15명으로 모집합니다. 소수 정원을 유지하는 이유는 1:1 오피스아워와 과제 피드백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4주가 끝이 아닙니다. 멤버십을 통해 최신 AI 인사이트, Q&A, 웨비나, 네트워킹이 계속 이어집니다.
AI가 대신 말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더 빠르고 정돈되게 꺼내도록 돕습니다.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을 안내합니다.